그룹웨어를 들여놓으면 회사 운영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1~2년쯤 지나면 화상회의는 외부 솔루션, 계약은 또 다른 솔루션, 법정 교육은 별도 사이트로 흩어져 있곤 합니다.
도구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결제처와 계정이 함께 늘어납니다. 비즈오피스는 이런 항목들을 부가서비스로 두어, 쓰던 그룹웨어에 필요한 것만 얹을 수 있게 했습니다.
아래에서 10종이 각각 무엇을 맡는지, 그리고 어디부터 검토하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솔루션을 새로 들일 때 눈에 먼저 보이는 것은 이용료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늘어나는 것은 그 뒤에 붙는 일입니다. 계정을 새로 만들고, 권한을 다시 나누고,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인수인계 목록에 한 줄이 더해집니다.
항목이 서너 개만 쌓여도 "이건 어디서 신청하나요"라는 질문이 총무·인사 담당자에게 몰립니다.
비즈오피스의 부가서비스는 쓰고 있는 그룹웨어 계정과 권한 체계 안에서 켜집니다. 사용자는 쓰던 대로 로그인하고, 관리자는 관리자 화면에서 사용 여부와 권한만 정하면 됩니다. 항목마다 운영 매뉴얼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재택·하이브리드 근무가 자리를 잡으면서 결재·회의·계약·교육을 사무실 PC 밖에서 처리할 일이 늘었습니다. 산업안전보건·성희롱 예방·개인정보보호·장애인 인식개선·퇴직연금 등 5대 법정 의무교육처럼 모든 사업장이 해마다 챙겨야 하는 항목도 함께 늘었습니다.
여기에 도구가 많아질수록 결제와 관리 부담이 같이 오르고, AI를 업무에 쓰고 싶어도 회사 데이터를 어디까지 내보낼지 정하기 어려워집니다. 비즈오피스는 이 네 가지를 쓰던 그룹웨어 안에서 처리하는 선택지로 받아냅니다.

부가서비스는 하나만 써도 쓸모가 있지만, 두세 개를 함께 두면 반복 작업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조합이 있습니다.
인증서 관리와 전자계약을 함께 두면 거래처와의 비대면 계약에서 인증서를 찾아다니는 일이 줄어듭니다. Microsoft 365 연동을 켜면 Teams 앱 안에서 비즈오피스 포털을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KAON AI를 더하면 메일 요약·번역·회의록 정리를 같은 화면에서 이어 처리하게 됩니다.
보안 쪽에서는 2026년 4월 DocStory가 더해졌습니다. 회사가 허가한 프로그램만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두고, 그 밖의 프로그램이 파일을 열거나 바꾸려 하면 막는 방식입니다. AI 엔진이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판단해 허용 목록을 자동으로 정리하므로, 담당자가 프로그램을 일일이 등록해 두지 않아도 됩니다. 랜섬웨어처럼 파일을 한꺼번에 암호화하려는 움직임과 데이터를 밖으로 빼내려는 시도를 함께 살핍니다.
| 부가서비스 | 상세 내용 |
|---|---|
| 전자계약 | 임직원 대상 내부 계약과 거래처 대상 외부 계약을 한 화면에서 작성·서명·보관 |
| 화상회의 | 소회의실·화이트보드·로비 모드를 갖춘 웹 회의 |
| Office Connect | ERP·인사관리·출입통제 같은 사내 시스템과 맞춤 API로 연동 |
| MS Exchange 메일 엔진 | 기본 메일 엔진 대신 Exchange 엔진을 선택해 운영 |
| Microsoft 365 연동 | Teams 앱 안에서 비즈오피스 포털을 열어 확인 |
| 법정 의무교육 | 5대 법정 의무교육 콘텐츠 제공과 이수 현황 관리 |
| 용량 추가 | 메일·업무공간 저장 용량 확장 (1GB 1,000원부터) |
| 인증서 관리 | 회사 공동인증서를 중앙에서 보관·권한 부여·사용 이력 관리 |
| DocStory | 허가한 프로그램만 회사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통제하는 랜섬웨어 방어 서비스 |
| KAON AI | 메일 요약·번역·파일 본문 검색·회의록 정리를 그룹웨어 안에서 처리 |
표의 항목을 한 번에 다 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지금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 하나를 골라 시작하고, 운영이 익숙해진 뒤 다음 항목을 얹는 순서가 부담이 적습니다. 요금은 항목마다 과금 방식이 달라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전자계약을 예로 들면 외부 계약은 건별로, 내부 계약은 인원 규모에 따른 월 사용료로 나뉩니다.

같은 50명 규모라도 출발점은 다릅니다. 거래처 계약이 잦은 회사라면 전자계약과 인증서 관리가 먼저 걸리고, 재택 비중이 높은 회사라면 화상회의와 Microsoft 365 연동이 먼저 걸립니다.
일반적인 기준표만으로는 우리 회사 순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비즈오피스는 도입 단계를 통합 온보딩 서비스로 함께 진행합니다. 컨설팅·셋업·교육·안정화 네 단계를 전담 담당자가 맡고, 조직 개편이나 사규 변경이 생겨도 사후관리로 다시 손봐 드립니다. 어떤 항목부터 켜는 것이 좋을지도 이 단계에서 회사 상황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Q. 부가서비스 10종을 모두 도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필요한 항목만 골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두세 개를 함께 검토하는 경우에는 상담 단계에서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Q. 부가서비스를 추가하면 관리자가 따로 손볼 일이 많아지나요?
대부분 비즈오피스 관리자 화면에서 사용 여부와 권한을 정하는 선에서 끝납니다. 처음 켜는 단계는 통합 온보딩 서비스에서 전담 담당자가 함께 진행합니다.
Q. 이미 쓰고 있는 외부 솔루션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 종류나 부서별로 나누어 한동안 병행하다가, 운영이 익숙해진 뒤 옮기는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가서비스를 목록으로 보면 항목이 열 개지만, 회사가 실제로 겪는 문제는 대체로 한두 가지에서 시작합니다. 계약 처리가 밀리거나, 교육 이수 현황이 잡히지 않거나, 인증서를 누가 들고 있는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비즈오피스는 그 지점을 쓰던 그룹웨어 안에서 받아내도록 부가서비스를 두었습니다. 계정과 권한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얹으면 됩니다.
어떤 부가서비스부터 검토하면 좋을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회사 상황을 듣고 순서와 견적을 안내해 드리니 편히 문의해 주세요.
[도입 상담: 080-56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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